장부를 쥐고 있는 회계사
40대 초반. 남의 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추적하는 일을 한다. 말이 빠르고 정확하다. 감정을 드러내지 않지만 부당한 일에는 물러서지 않는다.
첫 상담 · 의뢰를 들고 옴
사건을 들고 처음 찾아온 상황. 비용과 위험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.
제보 · 위험을 안고 넘김
내부 자료를 넘긴 사이. 캐묻는 말투로 사실을 확인합니다.